초기창업패키지

2019년부터 224의 공고를 수집했습니다. 지금 2이 접수 중입니다.

공고는 보통 언제 뜨나요?

최근 8개 연도 기준, 공고의 68%가 7월·8월·9월·10월·11월에 올라왔습니다.

수집된 역대 공고 224건의 접수 시작일 기준입니다. 해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사업, 어떻게 굴러가나

유형이 3개고, 공고 시기가 다릅니다

초기창업패키지는 하나의 공고가 아닙니다. 2026년 기준 ① 일반형 ② 딥테크 특화형 ③ 투자연계형 세 유형으로 나뉘고, 각각 별도 공고로 나옵니다.

일반형은 업력 3년 이내 전 분야 창업기업 400개사에 사업화자금 최대 1억원, 딥테크 특화형은 딥테크 5대 분야 100개사에 최대 1.5억원, 투자연계형은 투자유치 실적을 보유한 비수도권 창업기업 68개사에 최대 1억원입니다.

공고 시기도 다릅니다. 2026년에는 딥테크 특화형이 1월 6일, 일반형이 1월 23일, 투자연계형이 5월경으로 예정됐습니다. 일반형만 보고 있으면 앞서 뜬 딥테크형을 놓칩니다.

⚠️ 중복 신청은 되지만, 수행은 하나만

3개 유형에 중복 신청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다만 최종적으로 1개 유형만 수행할 수 있고 동시 수행은 불가하다고 공고에 명시돼 있습니다.

딥테크 5대 분야에 해당한다면 지원금 상한이 1.5억원으로 더 높고 선정 규모(100개사)가 작아 성격이 다르므로, 어느 쪽이 내 아이템에 맞는지 먼저 판단하는 편이 낫습니다.

주관기관별 선정 규모가 공고에 공개돼 있습니다

일반형 400개사는 주관기관별로 배분되고, 그 숫자가 공고문에 그대로 실려 있습니다. 예를 들어 씨엔티테크 25개사,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24개사, 수원대·인하대 각 23개사, 고려대·서울과학기술대 각 22개사,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22개사 수준입니다.

기관별 T/O가 공개돼 있다는 건, 어느 기관에 넣느냐가 경쟁 강도에 직접 영향을 준다는 뜻입니다. 접수 전에 공고문의 기관별 선정규모 표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평가는 4단계 — 심층 인터뷰가 따로 있습니다

요건검토 → 서류평가 → 심층 인터뷰 → 발표평가 → 최종 선정 순으로 진행됩니다. 서류평가에서 최종 선정 규모의 2배수 내외를 추립니다.

서류와 발표 사이에 대표자 심층 인터뷰가 별도로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사업계획서에 적은 내용을 대표자가 직접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서류평가 통과자를 대상으로 '창업기업확인서' 등으로 창업 업력과 창업기업 여부를 확인합니다. 서류 준비 단계에서 업력 요건을 다시 점검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2026년 일정 (참고)

일반형 접수는 2026년 1월 23일부터 2월 13일 16시까지였고, 협약기간은 협약시작일로부터 10개월 이내(2026년 4월~2027년 1월 예정)입니다.

해마다 유형 구성·규모·일정이 바뀌므로 다음 회차는 반드시 새 공고문에서 확인하세요.

출처: 중소벤처기업부 공고 제2026-38호 「2026년도 초기창업패키지(일반형) 창업기업 모집공고」 · 공고 원문 · 2026-07-23 정리 · 요건과 일정은 회차마다 바뀌므로 신청 전 원문을 확인하세요.

지금 접수 중인 공고

이 사업을 거쳐 나온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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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경험 후기 1

탈락2026년 지원saaskr 운영자

떨어지고 나서 돌아본 것들입니다. 처음엔 양식에 있는 칸을 하나도 빠짐없이 채우는 게 목표였습니다. 빈 칸이 있으면 성의 없어 보일 것 같아서, 쓸 말이 마땅치 않은 항목도 어떻게든 문장을 만들어 넣었습니다. 예시도 여러 개 나열했습니다. 하나로는 부족해 보였거든요. 지금 생각하면 그 시간을 다르게 썼어야 했습니다. 양식을 다 채운다고 점수가 올라가는 건 아니었고, 예시를 여러 개 늘어놓는 것보다 핵심 하나를 끝까지 파고드는 편이 나았을 것 같습니다. 분량을 채우느라 정작 제일 중요한 부분이 다른 내용에 묻혔습니다. 양식은 '빠짐없이 채워야 하는 서류'가 아니라 '심사위원이 알아야 할 걸 담는 그릇'에 가깝다고 봅니다. 다시 쓴다면 칸을 채우는 순서가 아니라, 가장 자신 있는 하나를 먼저 쓰고 나머지를 거기에 맞추겠습니다. ※ 탈락 사유를 따로 통보받은 건 아니라서, 위 내용은 제 추측이 섞인 회고입니다.

다음 지원자를 위한 팁

양식의 모든 칸을 채우는 걸 목표로 삼지 마세요. 예시도 여러 개 나열하기보다 확실한 하나를 깊게 쓰는 편이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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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 정보 출처: 창업진흥원 K-Startup 공개 API. 후기는 작성자 개인의 경험이며 saaskr은 선정 사실을 검증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