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del Context Protocol

만든 SaaS, AI에게 말만 하면 등록됩니다

saaskr를 MCP 서버로 열었습니다. Claude나 Cursor에 연결한 뒤 “내 서비스 saaskr에 등록해줘”라고 말하면 끝입니다. 폼을 열고 항목을 채울 필요가 없습니다. 물론 한국 SaaS 4,013를 검색하고 비교하는 것도 됩니다.

링크가 죽었거나 도메인이 만료된 서비스는 자동으로 제외됩니다. 현재 3,359가 최근 점검에서 운영 중으로 확인됐습니다. AI가 이미 없어진 서비스를 추천하는 일을 줄이는 게 목적입니다.

연결하기

인증이 필요 없습니다. 엔드포인트 하나만 등록하면 됩니다.

Claude Code

claude mcp add --transport http saaskr https://saaskr.com/api/mcp

Claude Desktop · Cursor (설정 파일)

{
  "mcpServers": {
    "saaskr": {
      "type": "http",
      "url": "https://saaskr.com/api/mcp"
    }
  }
}

제공하는 도구

  • submit_korean_saas

    만든 SaaS를 등록합니다. AI에게 "내 서비스 saaskr에 등록해줘"라고 하면 됩니다. 폼을 채울 필요가 없습니다.

  • search_korean_saas

    키워드·카테고리로 한국 SaaS를 검색합니다. "한국어 회의록 AI 찾아줘" 같은 요청에 씁니다.

  • get_korean_saas

    특정 서비스의 소개·공식 사이트·운영 상태·사용자 후기를 가져옵니다.

  • compare_korean_saas

    두 서비스를 나란히 비교합니다.

  • list_saas_categories

    카테고리 16개와 각 분야에서 도구를 고르는 기준을 반환합니다.

이렇게 말하면 됩니다

내가 만든 서비스 saaskr에 등록해줘. 주소는 https://example.com 이야

한국어 받아쓰기 잘 되는 국산 회의록 AI 찾아줘

국내 구독 결제 붙일 수 있는 서비스 비교해줘

등록하면 어떻게 되나요

  1. 1. 자동 검증 — 링크가 실제로 살아있는지, 이미 등록된 서비스는 아닌지 확인합니다. 이미 있으면 등록 대신 기존 페이지를 알려줍니다.
  2. 2. 발행 — 통과하면 디렉토리에 올라가고, 이 MCP 서버의 검색 결과에도 함께 나옵니다. 즉 사람의 검색과 AI의 검색에 동시에 노출됩니다.
  3. 3. 소유권 인증(선택) — 클레임을 신청하면 소개 문구를 직접 수정할 수 있고, “메이커 인증” 배지가 붙습니다.

saaskr에 직접 등록한 서비스는 디렉토리 정렬에서 우대합니다. 디스콰이엇에서 수집해온 항목보다 위에 노출됩니다.

왜 만들었나

AI에게 도구를 추천해달라고 하면 대부분 해외 서비스가 나옵니다. 학습 데이터에 한국 SaaS 정보가 적고, 있더라도 이미 문을 닫은 서비스인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saaskr는 한국 SaaS를 카테고리별로 정리하고 운영 상태를 계속 점검하고 있어서, 그 데이터를 AI가 직접 조회할 수 있게 열어두는 게 자연스러웠습니다.

직접 만든 SaaS가 있나요?

등록하면 사이트는 물론 이 MCP 서버를 통해 AI 검색에도 함께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