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인더 한줄 정리
바인더는 생산성·교육·분석 등을 다루는 한국 생산성 · 업무 분야의 SaaS입니다. 김태훈이 만든 서비스입니다. 2023년 출시되어 3년째 운영되고 있습니다. saaskr의 주기적 자동 점검에서 공식 사이트가 정상 운영 중인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디스콰이엇에서 46개의 추천을 받았습니다. 생산성 · 업무 도구를 찾고 있다면 운영 상태와 같은 카테고리 대안 비교를 함께 확인해 선택하는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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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인더 자주 묻는 질문
바인더는 어떤 서비스인가요?
👋 안녕하세요, 도티오 팀의 김태훈입니다. 바인더의 클로즈드 베타가 8월 경에 시작됩니다. 오늘부터 오픈 베타 신청을 시작합니다! 🎉 오픈 베타 신청하러 가기 ➡ https://www.binderhr.com * 랜딩 페이지는 가급적이면 PC 환경에서 진행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첫 입사의 경험은 온보딩으로 좌우됩니다. 적절한 온보딩 경험은 신규 입사자의 소속감을 끌어 올리기에 충분한 역할을 합니다. 반대로 이 때의 온보딩 경험이 안 좋다면 조기 퇴사로 이어질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는 결과가 있습니다. 미국 기업은 대퇴사 시대로 인해 1조 달러 손해를 보고 있다는 조사 결과도 있습니다. 한국 또한 조기 퇴사자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것이 큰 문제가 되는 이유는 인재가 떠나는 비용은 굉장히 비쌉니다. 1. 회사를 떠나기로 마음 먹은 기점부터 몰입을 할 수가 없기에 생산성이 저하됩니다. 2. 퇴사 이후에 비어있는 공석으로 인해 업무가 지체됩니다. 3. 새로운 분을 모셔오기 위한 리쿠르터와 리더급들의 인건비가 낭비됩니다. 4. 헤드헌팅, 사내 추천 비용, 채용 플랫폼 비용을 지출해야 합니다. 보통 연봉의 60% 정도가 떠나는 비용으로 발생됩니다. 그래서 전 세계적으로 ‘Employee Experience’가 Trend가 됐으며, 온보딩 또한 재조명 됐습니다. 사람의 첫인상이 중요하듯이 우리 기업도 첫인상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좋은 온보딩은 쉽지 않습니다. 수시로 들어오는 신규 입사자로 인해 반복 업무가 증대하고 커뮤니케이션 비용은 비싸집니다. 우리 기업이 인재를 힘들게 모셔왔지만, 온보딩이 잘 안 됐다는 이유로 떠나보내기엔 너무 아쉽습니다. ‘바인더’를 통해 신규 입사자의 경험을 개선하고 한 번이라도 더 대화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저희는 8월 클로즈드 베타(네오위즈, 밀리의 서재, 버즈빌, 비즈니스 캔버스)를 시작으로 10월 경 오픈 베타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지금 신청해 주시면 오픈 베타 때 빠르게 체험해 보실 수 있습니다! 🙂
바인더 공식 사이트 주소는 어디인가요?
바인더의 공식 사이트는 https://www.binderhr.com 입니다.
바인더는 누가 만들었나요?
바인더는 김태훈이 만든 한국 SaaS입니다.
바인더는 어떤 카테고리인가요?
바인더는 생산성 · 업무(Productivity) 카테고리에 속한 SaaS입니다.
바인더는 언제 출시되었나요?
바인더는 2023년 7월에 디스콰이엇에서 처음 소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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