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창업가의 첫 SaaS 스택 — 한국에서 만든 도구로 시작하기
혼자 사업을 시작할 때 가장 먼저 갖추면 좋은 SaaS를 매출 파악·마케팅·생산성·노출 4개 축으로 정리했습니다. 전부 지금도 운영 중인 한국 SaaS만 골랐습니다.

혼자 사업을 시작하면 가장 먼저 부딪히는 질문이 "무슨 도구부터 깔지?" 입니다. 글로벌 SaaS는 많지만, 결제·세금·고객 응대가 전부 한국 환경이라면 한국에서 만든 SaaS가 손에 더 잘 붙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글은 1인 창업가가 처음 6개월 안에 갖추면 좋은 도구를, ① 매출 파악 → ② 마케팅 → ③ 생산성 → ④ 노출 4개 축으로 정리했습니다. 소개하는 서비스는 전부 saaskr가 매주 운영 상태를 자동 점검해 살아있는 것만 추린 것들입니다.
1. 매출과 정산부터 본다
도구를 늘리기 전에 돈이 어디서 들어오고 나가는지부터 봐야 합니다. 사이드 프로젝트가 여러 개라면 채널별 매출이 흩어져 "진짜 시급"이 안 보이죠.
- 흩어진 매출 합산 — 여러 채널의 수익을 한곳에 모아 실제 시급으로 환산해주는 도구가 출발점으로 좋습니다.
- 자산·지출 관리는 핀테크 카테고리에서 운영 중인 한국 서비스를 비교해 고르세요.
2. 마케팅: 측정이 먼저, 광고는 나중
1인 창업가는 광고비를 태우기 전에 유입을 측정할 수 있어야 합니다. 어떤 채널이 실제로 전환을 만드는지 모르면 돈을 어디 쓸지 알 수 없으니까요.
- UTM 정리 — 캠페인 링크에 일관된 UTM을 붙여야 나중에 분석이 됩니다. 무료 UTM 빌더로 팀 표준을 잡아두면 편합니다.
- 분석 간소화 — GA4가 어렵게 느껴진다면, 핵심 지표만 쉽게 보여주는 국산 분석 도구가 진입장벽을 낮춰줍니다.
- SNS 자동화 — 콘텐츠 발행을 자동화하면 혼자서도 채널을 꾸준히 돌릴 수 있습니다.
더 많은 선택지는 마케팅 카테고리와 마케터 툴킷 컬렉션에 모아두었습니다.
3. 생산성: 회의·기록을 자동화
혼자 일할수록 기록과 정리에 쓰는 시간을 줄이는 게 곧 생산성입니다.
- 회의/통화 자동 기록 — 실시간으로 대화를 받아적고 요약해주는 AI 노트 도구는 외주·고객 미팅이 잦은 1인 사업자에게 특히 유용합니다.
- 문서·협업 도구는 생산성 카테고리에서, AI 기반 도구는 AI 카테고리와 AI 시작 컬렉션에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
4. 내 서비스를 노출시킨다
도구를 갖췄다면, 이제 만든 걸 알려야 합니다. saaskr는 한국 SaaS를 카테고리별로 정리하고 운영 상태를 검증해 노출하는 디렉토리입니다. 직접 만든 SaaS가 있다면 무료로 등록해 검색·비교 노출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정리
처음부터 모든 도구를 깔 필요는 없습니다. 지금 가장 아픈 한 곳부터 채우고, 매출이 커지면서 하나씩 더하면 됩니다. 아래는 이 글에서 언급한, 지금도 운영 중인 한국 SaaS입니다.
이 글에서 언급한 Sa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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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접 등록하면 디스콰이엇 수집건보다 위에 노출
- 구글·네이버·AI 검색(ChatGPT 등)에 최적화된 페이지 자동 생성
- 매주 자동 점검으로 「운영 중」 검증 배지
- 소유권 인증 시 「메이커 인증」 배지 + 정보 관리